오산 모텔 살인사건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2. 사건의 전말 [편집]
온라인 채팅 에플리케이션으로 만난 양 모씨와 A씨는 6월 2일 오후 5시 22분쯤 오산시의 모 모텔로 들어갔으며, 이들은 이날 처음 만난 사이였다. 그리고 1시간여 만인 오후 6시 30분, 양 모씨는 홀로 모텔을 빠져 나왔다.
그리고 3시간여 뒤인 오후 8시 37분, 지인에 의해 A씨가 발견[1]이 되었다. A씨의 지인은 모텔의 관리인을 동반하여 잠긴 문을 열고 들어가 이불에 덮인 A씨의 시신을 발견하게 된다.
당시 A씨는 목이 졸려 숨진 채 발견이 되었으며, 상하의가 모두 벗겨진 상태였다. 수상한 문자를 남긴 뒤 A씨는 연락이 끊겼다. A씨의 지인은 "아는 동생이 불과 1시간 전만 해도 연락이 됐는데 지금 연락이 되지 않는다"고 진술하였으며, 모텔의 관계자는 투숙한 양모 씨가 한 시간도 되지 않아 숙박으로 바꾸고 여자만 홀로 놔두고 모텔을 떠난 것을 보고 수상함을 느꼈다고 한다.
그리고 3시간여 뒤인 오후 8시 37분, 지인에 의해 A씨가 발견[1]이 되었다. A씨의 지인은 모텔의 관리인을 동반하여 잠긴 문을 열고 들어가 이불에 덮인 A씨의 시신을 발견하게 된다.
당시 A씨는 목이 졸려 숨진 채 발견이 되었으며, 상하의가 모두 벗겨진 상태였다. 수상한 문자를 남긴 뒤 A씨는 연락이 끊겼다. A씨의 지인은 "아는 동생이 불과 1시간 전만 해도 연락이 됐는데 지금 연락이 되지 않는다"고 진술하였으며, 모텔의 관계자는 투숙한 양모 씨가 한 시간도 되지 않아 숙박으로 바꾸고 여자만 홀로 놔두고 모텔을 떠난 것을 보고 수상함을 느꼈다고 한다.
3. 검거 [편집]
양 모씨는 모텔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도망을 갔으며 6월 3일 오전 9시 10분 사건 현장에서 30km 떨어진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에서 경찰에 붙잡혔다. 범행을 저지르고 달아난지 15시간만이었다. 피의자 양 모씨는 경찰의 범행 동기 질문에 “서로 밀치며 싸웠는데, 내게 모멸감을 느끼게 했다. 화가 났다.”고 말했으며,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고 진술하였다.
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하였으며, 수원지방법원은 살인 혐의를 받는 33살 양 모 씨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하였다.
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하였으며, 수원지방법원은 살인 혐의를 받는 33살 양 모 씨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하였다.
4. 둘러보기 [편집]
[1] 지인이 모텔을 찾아 올 수 있었던 이유는 A씨가 숨지기 전 보낸 문자 때문이었다. A씨는 모텔에 들어간 직후인 오후 5시 23분경 지인에게 “같이 모텔에 온 남자가 이상하다”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.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